서비스 소개
AI 모의면접 MockLive를 소개합니다
MockLive는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AI 모의면접 서비스입니다. 지원할 채용공고를 붙여 넣고 이력서를 올린 뒤, 면접관을 선택해 소리 내어 답변합니다. AI 면접관은 이력서의 약점을 꼬리질문으로 파고듭니다. 채용공고의 요구사항도 확인합니다. 면접이 끝나면 실제 답변을 그대로 인용한 면접 리포트가 나오며, 해당 답변의 녹음을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makeinterview.com은 사이트 주소이고, MockLive는 서비스 이름입니다. 둘은 같은 서비스를 가리킵니다.
면접 연습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인사담당자, 실무진(팀장), 기술 전문가, 부서장, 임원·창업자 역할의 면접관 다섯 명이 있습니다. 기업마다 채용 절차는 다르므로, 다음 면접에서 확인할 내용에 맞춰 선택하세요. 각 면접관은 자기소개, 이력서 심층 질문, 역량 확인, 압박 질문, 역질문 순서로 진행하며, 중점적으로 보는 역량과 꼬리질문의 방식이 다릅니다.
질문 강도는 부드럽게, 보통, 압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면접 언어는 한국어·중국어·영어를 포함한 11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한국어를 선택하면 질문과 꼬리질문, 면접 리포트가 모두 한국어로 제공됩니다.
면접 리포트에는 세 단계 판단(합격 / 보완 필요 / 탈락 위험), 여섯 항목의 평가, 답변에서 그대로 인용한 근거 3–6개, 질문별 피드백과 더 나은 답변이 담깁니다. 가장 약한 항목도 표시하므로 곧바로 약점 집중 연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원칙: 실제로 한 말만 인용합니다
면접 리포트의 근거와 질문별 피드백은 답변 텍스트에 실제로 있는 문장을 인용해야 합니다. 시스템은 불필요한 공백과 영문 대소문자 차이를 제외하고 인용문을 하나씩 대조합니다. 하나라도 일치하지 않으면 리포트 전체를 거부하고 다시 생성합니다. 일치하지 않는 인용문이 담긴 리포트는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적받은 내용을 실제 답변과 비교하고 녹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좀 더 명확하게 말하세요’만으로는 답변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다음 연습에서 무엇을 바꿀지 알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면접 방식으로 연습하는 이유
인재 선발 분야의 대표적인 메타분석은 정해진 질문과 공통 평가 기준을 사용하는 구조화된 면접이 자유로운 대화식 면접보다 입사 후 업무 성과를 더 잘 예측한다고 보고했습니다(Schmidt & Hunter, 1998). 2022년 더 보수적으로 다시 추정한 연구에서도 같은 방향의 결과가 나왔으며, 구조화된 면접은 연구 대상 선발 방법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Sackett 외, 2022).
면접 연습에서도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실을 항목별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ockLive가 정해진 단계에 따라 질문하고, 같은 여섯 항목으로 답변을 평가하는 이유입니다.
개인 데이터 관리
업로드한 이력서, 답변 녹음, 답변 텍스트와 면접 리포트는 꼬리질문과 리포트를 만드는 데만 사용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에서 현재 사용자에 연결된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영구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한 데이터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의 한계
면접관, 질문과 평가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생성합니다. 연습에 대한 AI의 판단이며 실제 기업의 채용 결정이 아닙니다. 진로 상담을 대신하지도 않습니다. MockLive는 어떤 기업, 채용 담당 기관 또는 면접 플랫폼과도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시험이나 문제은행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이력서와 지원할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질문합니다.
면접실의 화면 언어는 사이트 언어를 따릅니다. 면접 언어는 별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연구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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